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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영화음악' 빛고을렉처콘서트

등록 2021.10.11 14: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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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14일 오후 7시30분 빛고을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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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한국인이 가장 좋아한 영화 음악'을 감상하며 뒷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무대가 광주에서 펼쳐진다.

광주문화재단은 14일 오후 7시30분 빛고을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으로 DJ 겸 프로듀서 문형식을 초청해 '빛고을 렉처콘서트'를 선보인다.

'영화는 끝나도 음악은 남아 있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무대는 KBS골든팝스 선정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영화음악 베스트' 1위부터 10위까지의 곡을 소개한다.

'가을에 만나는 인기 있는 영화음악의 세계' '영화 속에서 차지하는 영화음악의 비중' '영화와 영화음악을 통한 소통' 등의 내용으로 영화음악이 소개된다.

영화와 음악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뮤직비디오를 보며 회상하면서 관객과 소통한다.

콘서트를 진행하는 문형식 DJ 겸 프로듀서는 CBS음악FM '12시에 만납시다'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

콘서트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람객이 50명으로 제한되며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hgryu7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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