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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윤두준·승관·정동원, '라켓보이즈' 오늘 출격

등록 2021.10.11 2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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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라켓보이즈'. 2021.10.11. (사진 = tvN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드민턴에 진심인 '라켓보이즈'가 야심찬 출사표를 던졌다.

장성규, 윤현민, 양세찬, 윤두준, 오상욱, 이찬원, 세븐틴 승관, 김민기, 정동원이 11일 오후 8시40분에 첫 방송하는 tvN 새 예능 '라켓보이즈'(연출 양정우, 김세희)에서 배드민턴을 향한 열정을 폭발시킨다.

'라켓보이즈'는 국내 최초의 배드민턴 전문 예능을 표방한다. 열정 충만한 배드민턴 새내기들이 전국 각지 고수들과의 도장 깨기를 거쳐 전국대회에 참가하기까지의 여정을 그린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용대와 코치로 나서는 장수영이 동호회 회원 9인방을 훈련시킨다.

이날 첫 방송에서는 이들 첫 만남이 그려진다. 서로의 실력을 견제하며 예상 꼴찌 멤버를 지목했는데, 양세찬이 몰표를 받았다.

이어 9인방의 배드민턴 실력이 처음 공개된다. 이용대 감독은 레벨테스트를 통해 멤버들의 계급(?)을 상중하로 나누겠다고 예고했다.

총4단계로 치러진 레벨테스트에서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멤버들의 실력이 공개된다. 멤버들 사이에서 예상 꼴찌로 지목된 양세찬이 반전을 꾀할 지가 관전 포인트다.

멤버들간의 즉석 대결도 펼쳐진다. 정동원과 양세찬 그리고 윤두준과 김민기가 복식조를 이뤄 맞붙는다.

이용대 감독은 "'라켓보이즈'를 통해서 배드민턴 열기가 이어졌으면 좋겠다. 개인적 목표는 멤버들과 함께 우승하는 것”이라며 "모두 배드민턴에 진심이고 열정이 넘친다. 제가 그 열정을 이겨야 재미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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