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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홍의정에 묻고 방은진, 이준익에 묻는다

등록 2021.10.15 03: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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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제6회 충무로영화제, '쌀롱 드 씨네마'
'감독이 감독에게 묻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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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충무로영화제 포스터 2021.10.14.(사진=충무로영화제)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영화감독 봉준호·이준익이 제6회 충무로영화제에 참석한다.

충무로영화제 측은 이번 영화제 '쌀롱 드 씨네마: 감독이 감독에게 묻다' 게스트와 모더레이터를 공개했다.

'감독이 감독에게 묻다'는 충무로영화제 메인 프로그램이다. 총 14편이 선정됐으며 선정작 감독이 게스트와 모데레이터로 참석한다.

이번 영화제에선 봉준호 감독이 '소리도 없이' 홍의정 감독에게 묻고, '집으로 가는 길'의 방은진 감독은 '자산어보'의 이준익 감독에게 묻는 구성으로 진행된다.

이 밖에 '킹덤' 김성훈 감독은 '발신제한' 김창주 감독에게, '거인' 김태용 감독은 '빛나는 순간' 소준문 감독에게, '찬실이는 복도 많지'의 김초희 감독은 '애비규환'의 최하나 감독에게, '좋아해줘'의 박현진 감독은 '새해전야'의 홍지영 감독에게 질문을 던질 예정이다.

14편의 한국 장편영화에 대한 토크 프로그램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과 메가박스 코엑스, 네이버TV 등을 통해서 관람할 수 있다. 온라인 관람은 무료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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