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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주는 연애' 초아, 사연남 아픔 공감…"번아웃오면 취미 찾아"

등록 2021.10.19 17: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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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MBC 에브리원 '끝내주는 연애' 프리뷰. (사진=MBC 에브리원 제공).2021.10.19.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안소윤 인턴 기자 = '끝내주는 연애' 결혼을 앞둔 커플의 자금 운영을 둔 갑론을박이 펼쳐진다.

19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 '끝내주는 연애'에서는 여자친구를 지치게 만든 '취미 부자' 남자친구의 사연이 전해진다.

이날 방송에는 쇼핑몰 운영하는 6년 차 커플이 '벼랑 위의 커플'로 등장한다. 이들은 겉으로 보기엔 일도 사랑도 쟁취한 완벽한 커플이지만, 취미에 빠진 남자친구 때문에 혼자 일을 떠맡게 된 여자친구가 지쳐가는 상황에 놓였다.

특히 남자친구가 취미에 쏟아붓는 돈의 액수를 확인한 MC들은 모두 분노했다는 전언이다.

하지만 남자친구에겐 아픈 과거가 있었다. 그가 취미에 큰 돈을 쏟아붓게 된 사연에 초아는 "번아웃이 와서 그렇다. 건강한 소비일 수 있다"며 공감한다.

그런가 하면 온주완은 결혼 자금에 대한 현실적인 질문을 던진다. 이에 스튜디오에서는 결혼을 앞둔 커플의 자금 운영에 대한 토론이 펼쳐진다. 과연 이 토론 끝에 벼랑 위의 커플은 어떤 결정을 내렸을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95thdb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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