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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부 읍성의 부활' 순천문화재야행, 온·오프라인으로

등록 2021.10.20 16: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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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문화재 야행. 뉴시스DB *재판매 및 DB 금지


[순천=뉴시스]김석훈 기자 = 전남 순천시는 순천 천년 역사를 품고 시민들이 밤을 누비는 야간형 문화향유 프로그램 '2021 순천 문화재 야행'을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7일간 순천문화재야행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11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순천부 읍성 및 매산등 일원 현장에서 오프라인으로 순천의 문화유산을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 문화재 야행에서는 최태성 역사 강사와 함께하는 야행투어, 만화로 즐기는 순천문화재투어 등의 영상을 통해 집에서도 순천의 문화유산을 안전하고 느긋하게 감상할 수 있게 된다.

온라인 영상 콘텐츠 외에도 21일부터 사전 신청한 참여자에게 장명석등 만들기 등 순천문화재 체험 키트를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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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문화재 야행은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순천부 읍성의 부활'을 주제로 야경(경치) 야로(길), 야사(역사), 야화(그림), 야설(이야기), 야시(장) 6야(夜)를 테마로 한 야간 투어·전시·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순천부 읍성 미디어파사드 ▲해설사와 함께하는 순천문화재 투어 ▲세계유산존 ▲순천문화재 체험 ▲문화재 미로전(사진전) 등 순천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다채로운 볼거리를 만날 수 있다.

시는 안전한 행사를 위해 거점 방역안내소를 설치·운영하고 전문 방역업체가 수시로 소독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프로그램 참여도 순천문화재야행 홈페이지 등 온라인이나 현장접수를 통해 사전예약제로 진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k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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