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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식]육아 힐링 '다多가치쉬네마' 운영 등

등록 2021.10.22 0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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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부산시청. (사진 = 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제갈수만 기자 = 부산시는 오는 11월 21일 부산 영화의전당과 신세계 센텀시티몰 키자니아부산에서 '제4회 다多가치쉬네마'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다多가치쉬네마는 부산시의 보육정책 홍보 행사로, (조)부모에게 쉼을 제공하기 위해 시가 아이를 맡아주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는 부산시 소통 캐릭터로 인기몰이 중인 '부기'가 어린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행사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어른들을 위한 영화관람 프로그램과 어린이를 위한 돌봄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어른들은 돌봄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키자니아 부산에 어린이를 맡기고 영화의전당에 방문, 영화를 감상하면 된다. 영화는 하반기 기대작인 마블의 '이터널스'를 상영할 예정이며, 어른들을 위한 간단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참가 신청은 22~28일 부산시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부산시여성문화회관, 2021년 평생생활설계교육 수강생 모집

부산시여성문화회관은 '2021년 평생생활설계교육'의 수강생을 오는 25일부터 11월 5일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슬기로운 노후생활'이라는 주제로, 여성문화회관 소극장에서 11월 10~11일 양일간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퇴직(예정)자 등에게 행복한 퇴직과 재취업을 위한 노후설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광주대학교 사회복지학부 이용교 교수의 '알아야 챙기는 노년기 복지 상식'(10일) ▲국민연금공단 노후준비 전문가 윤영섭 강사의 '노후의 일상이 행복해지는 기술'(11일) 등으로로 구성됐다.

부산시민이라면 누구나 교육에 참여할 수 있으며, 수강생 모집은 선착순 40명이다. 자세한 내용은 여성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복천박물관, 초등학생 대상 '추계 가야유물 교실' 운영

부산시 복천박물관은 11월 매주 토요일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추계 가야유물 교실'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추계 가야유물 교실은 복천박물관에서 자체 개발한 교구로 가야유물을 직접 만들어보며, 1500년 전 가야를 이해해보는 교육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시청각 강의와 전시실 해설을 통해 유물에 대한 기본적인 학습을 선행한 이후 유물 만들기 활동을 체험할 수 있다.

교육은 금동관(6일), 투구(13일), 갑옷(20일), 등잔모양토기(27일) 등 매번 다른 유물을 주제로, 11월 매주 토요일(6·13·20·27일)마다 2차례(낮 12시30분~오후 2시30분, 오후 3시 30분~오후 5시 30분) 운영된다.

부산지역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보호자 1명과 팀을 이뤄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복천박물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gs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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