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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밤새 16명 신규 확진…어제 하루 34명

등록 2021.10.22 10:00:00수정 2021.10.22 10:3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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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창원 8명, 거제 6명, 김해·함안 각 1명
경남 누적 1만2467명…2차 접종완료 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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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21일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6명이 발생했다고 22일 밝혔다.

확진일은 모두 21일 밤으로, 이날 하루 누적 확진자는 34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창원 8명 ▲거제 6명 ▲김해 1명 ▲함안 1명이다.

감염경로별로는 ▲함안 소재 제조회사Ⅲ 관련 1명 ▲도내 확진자 접촉 14명 ▲조사중 1명이다.

창원 확진자 8명 중 5명은 일가족으로, 도내 확진자의 가족이다.

2명은 각각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다. 나머지 1명은 증상발현으로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거제 확진자 6명 중 3명은 도내 확진자의 직장동료다. 3명은 도내 동일 확진자의 접촉자 및 가족이다.

김해 확진자 1명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으로 격리중 증상발현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왔다.

함안 확진자 1명은 '함안 소재 제조회사Ⅲ 관련' 확진자로, 격리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관련 누적 확진자는 63명이다.

이로써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오전 10시 현재 1만2467명(입원 300, 퇴원 1만2130, 사망 37)이다. 검사중 의사환자는 3983명, 자가격리자는 2510명이다.

도내 백신 접종률은 21일 오후 6시 기준, 1차 접종 78.9%, 2차 접종완료 68.1%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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