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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쿡사람' 유세윤 "장동민 소싯적 한 몸매 했다…복근 대단"

등록 2021.10.22 11: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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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한쿡사람'. 2021.10.22. (사진 ='한쿡사람'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조민정 인턴 기자 = 유세윤이 절친 장동민의 화려했던 몸매 시절을 털어놓는다.

22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하는 티캐스트 E채널 '한쿡사람'에서는 유세윤이 장동민의 예상 밖 몸짱 시절을 공개한다.

유세윤은 "한 때 장동민 몸매도 정말 멋졌다"며 "팔은 물론 복근까지 화려했다. 지금은 많이 빠졌는데 예전에 같이 살 때, 아침마다 팔굽혀펴기를 하더라. 팔 근육이 멋져서 매일 민소매만 입었다"고 말한다.

갑작스런 유세윤의 화력 지원에 장동민은 함박웃음을 짓는다. 만족한다는듯 어깨에 힘이 잔뜩 들어간 표정으로 폭소를 유발하는데, 왜 운동을 그만 두었냐는 말에는 웃음기가 사라진다.

장동민은 "모처럼 다시 운동할 때, 자세 잡고 한 두개 하는데…"라며 당시 힘들었던 표정을 그대로 짓는다. 그러면서 "굳이 이 것 안 해도 행복한 게 많잖아"라며 운동을 멈췄던 과거 장면을 재연했다.

한편, 유세윤·장동민이 데뷔 17년 만에 공동 MC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한쿡사람'은 외국인 출연자들의 한국 생활을 브이로그로 풀어가는 케이로그(K-Log) 토크쇼다. 마지막 4회에서는 '도전'을 주제로 삼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875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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