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핼러윈시즌이 돌아왔다…이월드·네이처파크서 즐겨요

등록 2021.10.22 11:5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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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이월드, 전세계 돌풍 '오징어게임' 거리두기 버전 선보여
네이처파크, 호러 리버스트림 등 가족과 즐길거리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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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이지연 기자 =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 분장을 한 진행자들. (사진=이월드 제공) 2021.10.22. photo@newsis.com

[대구=뉴시스]이지연 기자 = 10월의 마지막 주말, 핼러윈 시즌이 다가왔다. 대구지역 놀이시설들이 손님맞이를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지역 대표 테마파크인 이월드는 오는 30, 31일 양일간 '핼러윈 데이'를 연다.

최근 넷플릭스에서 화제가 돼 세계적으로 돌풍을 일으킨 국내 드라마 '오징어게임'을 패러디했다. 코로나19 상황에 맞춘 오징어게임의 '거리두기' 버전이다.

몬스터 게임에서 '달고나 뽑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추억의 게임 5종' 등 다양한 콘텐츠를 진행한다.

특히 드라마 속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 등장하는 '영희'를 6m 높이의 초대형으로 만날 수 있다. 포토존 명소로 방문객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진행하는 행사로, 거리두기 콘셉트로 초점을 맞췄다. 150여평의 어드벤처 광장에서 2m 거리두기를 어길 시 탈락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외에도 몬스터 마켓, 블러드에이드(혈액주스), 핼러윈 분장소 등을 운영한다. 시즌에 빠질 수 없는 핼러윈 코스튬 포토 콘테스트도 연다.

행사 마지막 날인 31일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이월드 버전인 '스트릿 이월드 파이터'도 즐길 수 있다. 초청 전문 댄서팀의 수준 높은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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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이지연 기자 = 스파밸리 유수풀에서 즐기는 체험형 놀이 '호러 리버스트림' (사진=스파밸리 제공) 2021.10.22. photo@newsis.com


달성군 네이처파크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핼러윈 페스티벌로 손님을 맞는다.

숲 속 동물원을 배경으로 사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곳곳에 마련했다. 샛노란 호박들과 익살스러운 소품들로 가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핼로윈 복장을 한 귀여운 동물들도 볼 수 있다.

워터파크 스파밸리에는 핼러윈 존을 별도로 구성했다. 유수풀에서는 호러 리버스트림을 즐길 수 있다. 핼러윈 장식으로 동화 속 체험을 느낄 수 있다. 온 가족이 보트를 타고 즐기는 체험형 놀이로 관람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파도풀 일원에서는 핼러윈 카니발 장을 마련했다. 금화를 모아오면 기념품으로 바꿔주는 미니게임 등을 진행한다.  

핼러윈 페스티벌은 내달 7일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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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이지연 기자 = 달성군 네이처파크가 내달 7일까지 핼러윈 페스티벌을 연다. (사진=네이처파크 제공) 2021.10.22. photo@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l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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