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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빌딩부자 사부' 박종복 "이승철 등도 내 손타고 건물주"

등록 2021.10.25 11:03:45수정 2021.10.25 18: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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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집사부일체'. 2021.10.25. (사진 =SBS '집사부일체' 방송 캡처)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조민정 인턴 기자 = 박종복이 자신의 손을 탔던 '건물주 스타'들을 언급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는 '위기탈출 넘버3' 특집의 두 번째 편으로, 부동산 컨설턴트 박종복이 사부로 출연했다.

이날 박종복은 "지금까지 고객들의 자산만 6조원을 불려줬다"며 "집과 땅을 제외하고 400억 이상을 벌었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사실 사부님이 서장훈 씨를 빌딩부자로 만들어주신 분으로 유명하다"라고 소개했고, 박종복 사부는 "서장훈, 이승철, 이시영, 이종석 씨 등이 제 손을 좀 탔던 분들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박종복은 "1억원 가지고도 충분히 건물주가 될 수 있다. 오히려 돈이 남을 수도 있다"며 "20대 후반 발레파킹 하던 사람이 찾아 왔다. 목돈도 없고, 월세를 살던 사람이었다. 저와 이야기 한 이후 1억 모으기 부터 출발, 1억으로 건물 투자를 해 지금은 90배 이상 자산을 불렸다"고 말했다.

그는 "개미처럼 열심히, 꿀벌처럼 알뜰히"를 강조하며 "수입에서 70%는 저축해야 한다. 저축을 먼저 하고 나머지 돈으로 어떻게 살 지를 계획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875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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