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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소식]'책 읽은 창녕, 독서하는 군민' 등

등록 2021.10.25 13: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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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우 군수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군은 오는 12월까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군민들이 독서로 힐링하는 '책 읽은 창녕, 독서하는 군민' 운동의 하나로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연다.
 
영산도서관과 문화가 있는 작은도서관은 보다 풍성한 독서 문화 생활을 위해 기존 3권인 대출 가능 권수를 21일부터 5권으로 확대했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는 최대 10권까지 대출이 가능한 ‘두 배로 데이’를 운영한다.
 
 한편 독서의 달인 지난 9월 영산도서관 대출 권수는 718권으로 올해 1~8월 도서 대출 권수 평균 642권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영산도서관은 12월까지 한 문장 챌린지, 도서기증·나눔, 독서 마라톤 등 여러 행사를 통해 '책 읽는 창녕, 독서하는 군민' 운동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청소년 동반자 가지(嘉智) 각색(各色) 문화체험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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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향교 민화 그리기 체험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관내 성산·대성중학교 학생 45명을 대상으로 전통문화체험과 자기계발을 위한 '가지(嘉智) 각색(各色)' 청소년동반자 문화체험활동을 했다고 25일 밝혔다.
 
 학업, 친구 관계 등 스트레스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에게 지역자원을 연계한 전통문화 체험, 자기계발 특강을 제공해 다양한 경험과 함께 또래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첫날에는 창녕향교에서 민화 그리기, 다식 만들기, 다도 배우기 등을 했다. 다음날에는 자연친화적인 목공예품 만들기와 자기계발 동기 강화, 자아 존중감 향상을 위한 특강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lk993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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