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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주는 연애' 6년째 짝사랑남 박력에 5MC '초토화'

등록 2021.10.26 15: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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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끝내주는 연애'. 2021.10.26. (사진 = MBC 에브리원 '끝내주는 연애'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조민정 인턴 기자 = '끝내주는 연애' 초아가 '고백 요정'으로 직접 나선다.

26일 오후 8시 30분 방송하는 MBC 에브리원 '끝내주는 연애'에서는 5MC가 한 층 더 업그레이드된 '고백 배송'에 나선다. 이번 방송부터 사연 주인공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고백을 배송해 준다.

이날 스튜디오에 도착한 사연은 초등학생 시절부터 중학생 때까지 6년째 이어온 풋사과 같은 짝사랑이다. 인생의 절반을 짝사랑해온 사연자의 고민을 해결하고자 초아가 사연자의 감정에 이입한다.

초아의 이입을 도와주고자 온주완이 상대역을 연기한다. 온주완의 열연을 통해 재연된 짝사랑남의 행동들이 스튜디오에 역대급 설렘을 안긴다고 한다. 풋풋한 학생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박력 넘치는 행동들에 초아가 쓰러지기까지 한다.

무엇보다도 '끝내주는 연애' 최초 전화 고백이 안방에 설렘을 선사할 예정이다. 5MC들은 직접 전화 연결을 통해 사연자의 6년 짝사랑 종지부를 도와준다. 모두가 두근거리며 지켜보는 상황 속 짝사랑남이 5MC들 마저 들었다 놨다 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초아가 직접 생생한 고백을 전달하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MC들 모두 짝사랑남의 대답을 기다리며 설렘과 긴장감에 휩싸였다는 전언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875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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