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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 석유공사, 울산 ICT산업 활성화 사업 보고회 등

등록 2021.10.26 16: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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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한국석유공사(사장 김동섭)는 울산지역 ICT 생태계 조성을 위한 데이터 기반의 유통구조 개선사업 보고회를 26일 중구 우정혁신도시 본사에서 개최했다.

박태완 중구청장, 김동섭 한국석유공사 사장, 구자록 울산정보산업진흥원장, 오경모 유피시앤에스 대표이사가 함께한 보고회는 알뜰주유소 사업 소개 및 통합정보시스템 ℓ재구축사업 보고 등으로 진행됐다.

한국석유공사의 알뜰주유소 통합정보시스템 재구축 프로젝트는 울산으로 이전해온 공공기관이 울산 토종 ICT 기업(유피시앤에스)과 맺은 최초 단독 직접계약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수도권 일변도에서 탈피해 울산 ICT 산업의 경쟁력 향상과 신규 고용 창출 등이 기대된다.

한국석유공사는 2011년부터 석유 유통구조 개선을 목적으로 알뜰주유소 사업을 추진해 왔다. 연간 20억ℓ 알뜰유 공급이라는 양적 성장과 더불어 '국민 기름값 지킴이'로서 역할을 수행해왔다.

이 프로젝트는 빅데이터 및 모바일 환경에 맞춰 클라우드 기반의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으로, 알뜰유 주문·배송·재고관리 등 사업 운영 전반의 효율화로 국민주유비 부담 경감에 기여할 전망이다.

한편 한국석유공사는 중소기업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기업성장응답센터와 사회적기업 지원을 위한 상생협력관을 운영한다. 지역 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비용 지원 등 다양한 상생협력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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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상운㈜ 문석효 대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후원

가와상운㈜(대표이사 문석효)은 26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울산지역본부장 한선영)에 울산지역 아동을 위한 후원금 240만 원을 전달했다.

이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매달 울산지역 내 보호아동 결연 후원에 사용한다.

이번 지원을 통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첫 인연을 맺게 된 문석효 대표는 앞으로도 지속해서 울산지역 저소득가정 아동


◎공감언론 뉴시스 jhc@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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