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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희 "'팽' 정말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다"

등록 2021.11.08 17: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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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종합 콘텐츠 스튜디오 '플레이리스트'의 '팽' 윤소희. (사진=에이엘엔터테인먼트 제공).2021.11.08.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안소윤 인턴 기자 = 배우 윤소희가 '팽' 종영 소감을 전했다.

윤소희는 최근 종영한 종합 콘텐츠 스튜디오 '플레이리스트'의 목금드라마 '팽'에서 인생 2회차를 새롭게 시작하려는 서린이(서른+어린이) '고사리' 역을 맡았다.

회를 거듭할수록 자신을 흔들어 대는 위기와 시련에 당당히 맞서는 사리의 성장을 매력적으로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공감과 응원을 불러모았다.

윤소희는 "2021년 여름, '팽'의 모든 배우들, 스태프분들과 함께 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단기간에 이렇게 많이 가까워지는 시간을 선물해준 드라마 '팽', 제게 정말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아요"라며 "'팽'을 끝까지 시청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라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자신만의 매력으로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 넣은 윤소희는 다음 작품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95thdb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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