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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선박은 신고를" 완도해경, 밀수·밀입국 단속 강화

등록 2021.11.29 0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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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내년 1월까지 해양 국경 범죄 예방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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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뉴시스] 변재훈 기자 = 완도해양경찰서는 연말·연시 해상을 통한 밀수·밀입국에 대비해 내년 1월 말까지 국제범죄 예방을 위한 외사활동을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

완도해경은 ▲미식별 소형 선박 이용 직접 밀입국 ▲공해상 어선 환승 통한 밀수·밀입국 등을 중심으로 국제범죄 예방·단속 활동을 하고 있다.

 유관기관과 협업해 해안, 항·포구 대상 점검·순찰을 강화하고 밀수·밀입국 신고 관련 홍보도 하고 있다.

완도해경 관계자는 "지속적인 외사 활동과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연말 연시 해양 국경 범죄로부터 안전한 바다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해안가에 소형 고무 보트, 어선 등 수상한 선박 또는 사람을 목격하면 즉시 신고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isdom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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