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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너의 밤이 되어줄게' OST 2번째 주자…오늘 발매

등록 2021.11.22 12: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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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너의 밤이 되어줄게' 두 번째 OST 2021.11.22(사진=빅오션ENM, 슈퍼문 픽쳐스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수진 인턴 기자 = 그룹 '소녀시대' 써니가 SBS 드라마 '너의 밤이 되어줄게'가 두 번째 OST를 불렀다.

22일 제작사 빅오션ENM에 따르면, 써니가 부른 '너의 밤이 되어줄게'의 두 번째 OST '너의 환한 미소가 하늘 구름 위에 있어(Sunshine)'가 이날 오후 12시 발매됐다.

'너의 환한 미소가 하늘 구름 위에 있어'는 싱어송라이터 셀린(Celine)이 작사를 맡았다. 거미의 '기억해줘요 내 모든 날과 그 때를', 전우성의 '축가' 등을 작곡한 히트메이커 작곡가 오성훈이 참여했다.

앞서 드라마 '너의 밤이 되어줄게'는 지난 15일 발매된 첫 번째 OST '너니까'를 공개했다. 이후 '너의 환한 미소가 하늘 구름 위에 있어'는 첫 번째 OST를 이어 설렘을 자극하는 사랑 이야기를 이어간다.

한편, 매주 일요일 오후 11시5분에 방송되는 '너의 밤이 되어줄게'는 몽유병을 앓고 있는 월드스타 아이돌과 이를 비밀리에 치료해야 하는 신분 위장 입주주치의의 달콤살벌한 멘탈 치유 로맨스를 그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lovewe02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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