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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의령 전통 민속소싸움대회 개최

등록 2021.11.29 0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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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의령 전통 민속소싸움대회 *재판매 및 DB 금지

[의령=뉴시스] 김기진 기자 = 경남 의령군은 의령 농경문화 테마파크 민속소싸움경기장에서 27일과 28일 양일간  ‘2021년 의령 전통민속 소싸움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오태완 의령군수, 문봉도 군의회의장과 군의원, 김상규 (사)한국민속소싸움협회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의령군이 주최하고 (사)한국민속소싸움협회 의령군지회(지회장 김광호)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 4월 개최 예정이었던 제33회 전국민속소싸움대회가 코로나19로 연기되면서 이번에 개최하게 되었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거리두기에 따라 접종완료자로 입장을 제한하고 관람인원도 500명 미만으로 제한했다.

 의령민속소싸움은 의령군민의 긍지이자 자랑이며 전국 최고로 여겨지는 100여년을 훌쩍 넘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다.

특히, 군은 싸움소 육성지원 사업을 펼치는 등 민속 소싸움에 대한 지원 사업을 아끼지 않고 있다.

‘2021년 의령 전통 민속소싸움대회’는 전국의 우수한 싸움소 100여 마리가 출전해 총 51경기로 자웅을 겨루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sk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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