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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지방통계청, 2021년 농림어업조사 실시

등록 2021.11.29 11: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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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동북지방통계청 전경. (사진=동북지방통계청 제공) 2020.10.06. photo@newsis.com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동북지방통계청은 대구·경북지역 '2021년 농림어업조사'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조사는 농림어가와 인구의 규모, 분포, 구조 및 경영 특성의 변화 추이를 파악해 농림어업 정책 수립, 연구분석 등 기초자료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대구·경북지역 조사 실시 기간은 다음 달 1일부터 16일까지 지역 내 897개 조사구 9816여 표본가구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전국 6144개 조사구 6만166여 표본가구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농림어업조사는 농가 28개, 임가 19개, 해수면어가 19개, 내수면어가 11개 항목을 조사한다.

조사담당자가 대상 농림어가를 방문하는 방문면접조사와 감염병 확산 등 현장 여건에 따라 자기기입·전화 조사를 병행해 실시할 예정이다.

가구원수, 경영현황, 정보화기기 활용 현황 등을 조사한 결과는 2022년 4월에 공표할 예정이며 국가통계포털(KOSIS)에서 자료를 제공한다.

조사된 모든 내용은 통계법 제33조(비밀의 보호)에 의해 통계작성의 목적으로만 사용되고 비밀이 엄격하게 보호된다.

이재원 동북지방통계청장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고 조사를 진행하니 선정된 가구의 적극적인 참여와 정확한 응답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g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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