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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부사장에 전종성 전 경자구역기획단 팀장

등록 2021.11.29 11:4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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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행시 33회, 산업부·방사청 등 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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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전종성 전 산업통상자원부 경제자유구역기획단 개발지원2팀장이 신임 부사장으로 임명됐다고 29일 밝혔다. 2021.11.29.(사진=한국전기안전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 고은결 기자 =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전종성 전 산업통상자원부 경제자유구역기획단 개발지원2팀장이 신임 부사장으로 임명됐다고 29일 밝혔다. 전종성 신임 부사장의 임기는 2년이다.

전 부사장은 서울대학교 전기공학과를 나와 한국개발연구원(KDI)과 미국 워싱턴대에서 각각 정책학, 법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공직에는 기술고시 33회로 입문해 특허청과 정보통신부, 지식경제부, 방위사업청, 외교부, 산업부 등 부처에서 실무와 정책 관리 역량을 쌓았다.

전기안전공사는 전 부사장이 산업 기술 지원과 지역 연구개발(R&D) 체계 개편, 무역통상 등 대외 협력 분야에서의 경험을 통해 안전정책 제도 개선과 역점 사업 추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e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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