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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 성공률 100% '특송' 드라이버 변신

등록 2021.11.30 08:3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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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박소담 원톱 주연 '특송' 1월5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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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박소담 주연 영화 '특송'(감독)이 내년 1월5일 관객들을 찾는다.

30일 공개한 포스터 속 특송 드라이버 '은하'(박소담)는 헤드라이트를 내뿜는 자동차 앞을 막고 서있다. '성공률 100% 대체불가 특송 드라이버'라는 문구가 기대감을 높였다.

특송은 은하가 예기치 못한 배송사고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추격전을 그린다. 돈만 주면 사람이던 물건이던 가리지 않고 배송하는 특송이라는 신선한 소재를 다룬다. 영화 '기생충'(감독 봉준호)을 통해 세계적인 배우로 거듭난 박소담의 첫 원톱 주연 영화다.

송새벽은 검은 돈 300억을 되찾기 위해 은하를 쫓는 경찰 '경필'로 분한다. 돈을 위해서라면 불법도 마다하지 않는다. 김의성은 은하에게 특송을 지시한 백강산업 대표 '백사장'을 맡는다. 돈이 된다면 어떤 의뢰도 마다하지 않지만, 은하를 생각하는 인간적인 면모도 드러낸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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