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교육소식] 충북교육청, 내달 7일 노동인권 교사 연수 등

등록 2021.11.30 09:03:57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associate_pic


[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충북교육청은 다음 달 7일 남부권(보은·옥천·영동)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 담당교사 연수를 한다고 30일 밝혔다.

도 교육청은 일하는 청소년을 보호하고, 학교 현장의 노동인권 지도 역량을 높이기 위해 지난 23일 연수를 시작했다.

앞서, 중・고・특수학교 노동인권 전담교사를 지정해 북부권(충주, 제천, 단양)은 지난 26일, 중부권(진천, 괴산, 증평, 음성)은 23일 연수를 했다.

청주권은 다음 달 10일 청주교육지원청에서 한다.

도 교육청은 지난해 7월 개정한 청소년노동인권진흥조례에 따라 중·고교는 매년 1회 노동인권교육을 의무화했다. 초교는 자율적으로 진행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충북교육연구정보원 30일~내달 2일 연구학교 박람회 

충북교육연구정보원은 30일부터 내달 2일까지 '연구학교 박람회'를 개최한다.
 
올해 도내 유·초·중·고 53곳이 연구학교로 지정됐다. 교육과정, 고교학점제, 창의융합교육 등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다양한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박람회는 2021학년도 지정이 종료되는 31개 학교가 참여한다.
 
연구학교 운영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부스 전시, 연구학교 영역(분과)별 사례나눔·특강 등 세미나도 연다. 

개회식은 내달 1일 오전 10시 30분 충청북도교육 인터넷방송 '행복씨TV'에서 볼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ipoi@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