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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민 백신 2차 접종률 82.6%…미접종자 접종 독려

등록 2021.11.30 12: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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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뉴시스] 조성현 기자 = 충북 영동군민 100명 중 80명 넘게 코로나19 2차 접종을 완료한 것으로 파악됐다.

군은 지역사회의 코로나19 대응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18세 이상 1차 미접종자를 대상으로 예방접종 독려활동에 나선다.

30일 군에 따르면 이날 기준 지역 내 인구 대비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률은 85.5%, 2차 접종률은 82.6%를 기록했다.

군은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해 지역 내 1차 미접종자 4000여명의 현황을 읍·면별 분리할 방침이다.

이후 보건소·보건지소 예방접종 담당자가 접종 독려 전화 안내 및 미접종 사유 등을 파악할 계획이다.

오준용 영동보건소장은 "코로나19 예방접종은 단계적 일상회복에 중요한 예방접종"이라며 "완전접종군에서 감염예방 63.2%, 위중증예방 92.6%, 사망예방 94.8%를 이룰 수 있는 만큼 아직 예방접종을 받지 못한 군민은 조속히 접종해 달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sh012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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