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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 "라치카 가비·리안 언니, 고교 때부터 알아"

등록 2021.11.30 15:34:05수정 2021.11.30 15:5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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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청하, 새 싱글 '킬링 미' 발매 기념해 '정은지의 가요광장' 출연해 2021.11.30(사진=뉴시스 DB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예지 인턴 기자 = 가수 청하가 30일 방송된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청하는 전날 스페셜 싱글 '킬링 미(Killing Me)'를 발매했다. '킬링 미'는 청하의 보컬이 강조되는 업템포 팝넘버 곡이다.

청하는 이날 '킬링 미'에 대해 "표면적으로는 '힘들다, 죽겠다' 이런 가사인데 사실은 '힐링 미' 느낌을 품고 있는 가사다. 시국 때문에 갇혀있던 제 모습을 너무 갑갑해했는데, 어느 순간 시국이 아니라 내가 나를 가두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뮤비에 나오는 마트료시카(러시아의 목제 인형)도 저"라고 설명했다.

청하는 안무팀인 라치카와의 인연에 대해서도 전했다. 청하는 "(라치카 소속인) 가비, 리안 언니는 고등학교 때부터 알았다. 연습생 때 리안 언니한테 따로 연락드려서 '언니랑 너무 하고 싶은데' 했다. 언니가 정말 잘하는 분이라는 걸 알았다. 가비 언니도 너무 좋다고 해서 계속 안무를 짜주다가 '치카'라는 노래를 하면서 세 분이 결성된 거다"고 뒷이야기를 전했다.

청하는 뮤비에서 처음으로 연기를 도전한 것과 관련해서는 "워낙 춤을 열심히 보여드리는 뮤비만 공개하다가 (처음으로 연기를 선보이니) 아직도 어색하다"고 고백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opeyej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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