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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식]북구, 민원행정 종합평가 최우수 등

등록 2021.12.01 14: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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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이지연 기자 = 대구 북구가 민원행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북구청 제공) 2021.12.01. photo@newsis.com


[대구=뉴시스]이지연 기자 = 대구 북구는 2021년 민원행정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민원행정 종합평가는 대구시가 민원처리 우수사례 확산과 미흡사항 개선 등 서비스 강화를 위해 매년 실시한다. 올해는 민원서비스 개선 실적과 민원처리 기간 준수율·단축률 2개 분야 20개 지표를 중점 평가했다.

북구는 ▲민원창구 통합 순번 발행 키오스크 도입 ▲민원창구 안내표시 정비 ▲전국최초 교복나눔 모바일 앱 개발 등 민원서비스를 개선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행정안전부의 국민행복민원실 인증기관인 북구는 이번 선정으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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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이지연 기자 = 대구 동구 불로동 도시재생사업 구상도. (사진=동구청 제공) 2021.12.01. photo@newsis.com


◇동구, 불로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주민설명회

대구 동구는 오는 2일 오전 불로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주민설명회를 연다고 1일 밝혔다. 지난 9월 말 뉴딜사업에 최종 선정된 후 주민과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처음 열리는 설명회다.

불로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은 오는 2025년까지 국비 90억원, 시비 45억원을 포함해 총 301억원을 들여 8개 사업을 추진한다. 주민 커뮤니티 활성화 사업과 지역경제 살리기, 주거환경 개선 사업이 포함돼 있다.  

동구는 이날 행사에서 세부사업에 대한 추진 계획을 설명할 예정이다. 다양한 주민 의견도 연차별 사업계획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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