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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경 대장동 수사 수사협의체회의 열어 중복수사 조정

등록 2021.12.01 17:2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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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대장동 사업자선정 특혜사건 등 3건 검찰로 이송
최윤길 전 성남시의장 사건 등 3건 경찰이 맡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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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경기 성남시 대장동 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경기남부경찰청 전담수사팀(팀장 송병일)은 지난달 29일 검찰과 수사협의체회의를 열어 중복수사 방지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은 협의에 따라 검찰이 수사 진행 중인 대장동 사업자선정 특혜사건 등 3건을 이날 검찰로 이송했다.

검찰은 현재 경찰 수사 중인 최윤길 전 성남시의회의장 사건 등 3건을 경찰로 넘겼다.

경찰은 지난 달 26일 대장동 개발 과정에서 30억원 로비 의혹을 받는 최 전 의장을 소환 조사한 바 있다.

검경은 앞으로 상호 협력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수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j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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