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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생거진천, 충북혁신천년나무4단지 주거복지 최우수

등록 2021.12.03 10:36:36수정 2021.12.03 12: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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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대한민국 주거복지문화대상…소통·화합으로 공동체의식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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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혁신 LH천년나무4단지 국화성장 관찰체험. 관리사무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진천=뉴시스] 강신욱 기자 = 충북 진천군 덕산읍 충북혁신 LH천년나무4단지아파트가 '2021년 대한민국 주거복지문화대상' 최우수상을 받았다.

3일 천년나무4단지아파트 관리사무소에 따르면, 주거복지문화운동본부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 등이 후원한 이번 주거복지문화대상에서 천년나무4단지는 평가 전반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입주민 화합과 소통, 공동생활 질서유지, 양질의 주거복지 서비스 제공,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 주민 커뮤니티 활성화, 주민참여 확대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주거복지문화대상은 2018년 제정돼 올해로 4년째다.

관리사무소는 2017년 6월 입주 초부터 차별화한 아파트 조성을 목표로 누구나 공감하고 주민이 참여하는 커뮤니티 활동으로 공동체 의식 형성에 힘쓰고 있다.

해마다 다양한 국화와 꽃나무 등으로 단지를 미화해 '국화단지', '꽃마을'이란 애칭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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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혁신 LH천년나무4단지 보리성장 관찰체험. 관리사무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10월에는 관리사무소와 주민 간 소통·협력으로 '천년나무4단지 국화축제'를 열었다.

924가구 규모의 천년나무4단지는 지난 7월부터 진천군 최초로 음식물쓰레기 종량기도 운영하고 있다.

김병용 관리사무소장은 "여러 커뮤니티 활동이 입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활성화하고 좋은 성과도 얻어 뿌듯하다. 앞으로도 더욱더 살기 좋은 아파트가 되도록 쾌적한 환경 조성, 안전망 강화, 자립 지원 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sw6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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