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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소식] ‘공직자 부조리 집중 신고기간’ 운영 등

등록 2021.12.06 10:3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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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청 전경.


[시흥=뉴시스]박석희 기자 = 경기 시흥시가 ‘UN 세계 반부패의 날’(9일)을 앞두고, 오는 31일까지 ‘공직자 부조리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신고대상은 공무원의 금품·향응 수수, 공금횡령·유용, 공직자 행동강령 위반, 성 비위, 갑질 등 모든 부조리 행위이다.

신고는 누구든지 가능하며, 신고자와 신고내용에 대한 비밀은 철저히 보장한다. 신고는 시흥시 홈페이지(www.siheung.go.kr) 열린 행정의 '공직자 부조리 신고센터'에서 가능하다.

시는 신고사건은 공정·신속하게 처리하고 신고자의 확실한 보호와 함께 공직사회의 부패를 엄단하고 청렴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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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두리기 이야기 콘서트 안내문.


◇'문화 두리기 이야기 콘서트’ 개최

경기 시흥시가 오는 8일 오후 2시 시흥 ABC 행복 학습타운 청년협업 마을 가치관 2층 다목적홀에서 시민들 간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문화도시의 발전을 모색하기 위한 ‘2021년 문화 두리기 이야기 콘서트’를 연다.

특히 1·2부로 진행하는 이번 콘서트에는 그간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함께 꾸려온 시민 문화 거버넌스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향후 시흥시의 다양한 문화 활동과 성과를 공유한다.

1부에서는 지난 3년간 생태문화 도시 조성을 위해 추진한 사업성과 발표회를 열고, 사업과 연계된 시민들의 활동사례를 소개한다. 이어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의미와 가치를 조망하고 미래 문화도시의 정책 비전과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

2부에서는 그룹 건아들의 멤버 가수 곽종목을 주축으로 7080 음악 공연을 진행하며 문화 두리 기간의 정서적 친밀감을 한층 높이고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 개발, 시민의견 수렴·실행 등 지역 문화 활성화에 주력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p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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