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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한양수자인' 1순위 청약 마감…평균 경쟁률 31.6대 1

등록 2021.12.08 09:32:42수정 2021.12.08 09:5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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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총 174가구 중 일반분양 87가구 모집에 청약통장 2754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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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한양이 경기도 과천시 갈현동에 공급하는 '과천 한양수자인'이 지난 7일 진행한 1순위 해당지역 청약에서 전 타입 마감됐다고 8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과천 한양수자인의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접수에는 87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754건이 접수되면서 평균 31.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84㎡A타입에서 나왔다. 25가구 모집에 1045명이 신청해 41.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타입별 경쟁률은 ▲59㎡A 19.8대 1 ▲59㎡B 25.5대 1 ▲59㎡C 26.2대 1 ▲84㎡B 38.3대 1 등이다.

이 단지는 지난 6일 진행된 특별공급에서도 총 87가구 모집에 1만5553명의 청약자가 몰리면서 높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한편 과천 한양수자인은 경기도 과천시 갈현동 641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4개동, 전용면적 기준 59~84㎡의 총 174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향후 분양일정은 15일 당첨자 발표, 27~30일 정당계약 순으로 진행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hong198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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