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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조금은 특별한 DNA특집…이정후 등 출연

등록 2021.12.08 18: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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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퀴즈 온 더 블록 2021.12.08(사진=tvN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수진 인턴 기자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DNA’ 특집을 선보인다.

8일 오후 8시 40분 방송 예정인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조금은 특별한 DNA를 가진 자기님들과 사람 여행을 떠난다.
 
랜선 조카 윤후, 개그맨 오지헌과 그의 아버지 1타 강사 오승훈, 야구선수 이정후, 남매 듀오 악뮤(AKMU) 가 출연한다. 이들은 남다른 재능을 타고난 유전자로 살아가는 인생 이야기를 들려준다. 

'윤후 앓이'의 주인공 국민 랜선 조카 윤후가 '유퀴즈'를 찾는다. 윤후는 '나가 좋은가 봉가', '왜 때문에 그래요?' 등의 유행어를 탄생시킨 장본인이다.  16살 소년으로 성장한 윤후는 '아빠 어디가' 촬영부터 공부에 매진하고 있는 최근 근황을 들려준다. 또한, 아빠 가수 윤민수가 윤후의 아들이 된다면, 아빠에게 시켜보고 싶은 것을 물어본다. 윤후는 온도 차가 극명히 드러나는 아빠, 엄마와의 문자도 보여준다.

개그맨 오지헌과 90년대 국사 1타 강사 오승훈 부자도 출연한다. 오지헌은 "안녕, 난 민이라고 해"로 유명한 개그맨으로 비주얼 개그의 한 획을 그었다. 아버지 오승훈 강사는 한 달 수강생만 1500명 이상이었다고 밝혀 부전자전 히트 DNA를 보여준다. 이들은 그동안 털어놓지 않았던 서로에 대한 진심을 고백해 현장을 먹먹하게 만든다.

올 시즌 타율 3할 6푼으로 타격왕에 등극한 국가대표 간판타자 이정후 선수도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처음 야구를 시작하게 된 계기,  KBO 역대 29번째 사이클링 히트(한 경기에서 단타, 2루타, 3루타, 홈런을 모두 치는 것) 달성 뒷이야기, '바람의 손자' 에서 '야구선수 이정후'가 되기까지의 노력의 시간을 말한다. 더불어 이정후 선수는 학창 시절 드림카를 구매해 뽐내는 솔직한 매력도 보여준다.

천재 뮤지션 악뮤의 이찬혁, 이수현 남매는 뮤지션 DNA를 자랑한다. 이들은 음악에 대한 철학과 열정을 보여준다. 큰 자기 유재석과는 즉석에서 대표곡 '낙하'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보인다. 남매인 만큼 이들은 상대방을 향한 거침없는 폭로, "싸우면 엄마한테 불려가는 그룹"의 화해 방법도 공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lovewe02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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