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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공유한다" 진안군,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회 개최

등록 2021.12.09 16:46:58수정 2021.12.09 16:5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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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시스】한훈 기자 = 전북 진안군청 전경.(사진=진안군 제공) photo@newsis.com  


[진안=뉴시스] 한훈 기자 = 전북 진안군이 올해 추진한 농촌지도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 사업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안군은 9일 농업기술센터의 소교육장에서 직원 30여명을 상대로 2021년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농촌지도사업으로 진행한 사업들의 추진상황과 성과를 공유했다. 군은 지난 2월 산학협동심의회를 거쳐 농촌지도사업을 확정했다. 그간 7개 팀으로 나눠 40개 시범사업으로 39억1300만원을 투입했다.

보고회에서는 팀별로 추진한 ▲강소농 육성과 청년농업인 육성 ▲지역향토음식 관광 상품화 ▲벼 육묘상자처리제 지원 ▲스마트농업 기술보급 ▲읍·면별 새소득 작목 개발 등 시범사업별로 추진상황과 주요성과를 공유했다.

또 내년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사업별 추진 방향과 사업추진요령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보조금 집행요령 등을 논의했다.

군 관계자는 "종합평가회는 올해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이룬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 추진방향 제시와 함께 현장에서 느끼는 농업인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36936912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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