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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다, 'LG전자 출신' 서희 최고기술책임자 영입

등록 2022.01.17 1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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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IT서비스플랫폼 개발 전문가
"마이데이터 플랫폼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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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은비 기자 = 대출비교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핀다는 서희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영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서희 신임 CTO는 카이스트(KAIST) 소프트웨어대학원 석사를 거쳐 LG전자에서 15년 이상 고객 데이터 플랫폼 개발을 총괄해왔다. LG전자에서 그룹 계열사에 분사돼 있던 고객 데이터를 체계화하고 개인화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한 데이터, 클라우드, 정보기술(IT)서비스플랫폼 개발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서 CTO는 지난 2016년부터 현재까지 정보통신진흥협회 데이터3법, 통신사 마이데이터 자문위원 등 데이터, 개인정보 정책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핀다는 서 CTO의 경험과 노하우가 빅데이터 기반 금융 서비스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핀다는 현재 마이데이터 기반 개인 맞춤 대출 추천 기능과 자동 상환 계산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그는 "개인에 최적화된 대출 매칭수를 기하급수적으로 늘리고 마이데이터 플랫폼 고도화를 위해 대용량 사용자 데이터를 비즈니스 목적에 맞게 분석할 수 있는 안전하고 효율적인 환경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ilverlin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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