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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화, 27년만에 탁구라켓 잡다…'국대는 국대다'

등록 2022.01.18 09: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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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탁구 전설' 현정화가 27년 만에 라켓을 잡는다.

18일 MBN에 따르면, 다음 달 예능물 '국대는 국대다'를 선보인다. 전설이 돼 경기장에서 사라진 스포츠 선수를 소환, 현역 국가대표 선수와 대결을 벌인다. 최소 한달 이상 훈련하는 과정도 보여줄 계획이다. 현역 국가대표 선수와 대결에서 승리하면 자신의 이름으로 기부한다.

첫 주인공은 현정화다. 금메달만 무려 75개 획득하고, 국내에서 유일하게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티저 영상에서 현정화는 "선수 시절의 설렘을 잊을 수가 없었다"며 코트에 다시 섰다. 제작진은 "정확히 60일 주겠다"고 선언했고, 현정화는 훈련에 돌입했다. "질 이유가 없다. 자신있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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