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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주 "'여자 마동석'의 싸다구 액션 보시라"…'라스'

등록 2022.01.19 05: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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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라디오스타 정영주. 2022.01.18.(사진=MBC '라디오스타'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29년차 뮤지컬 스타 정영주가 액션 배우로 변신한 사연을 공개한다.

오는 19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정영주, 이정현, 조나단, 가비와 함께하는 '우린 월드 스타일' 특집으로 꾸며진다.

정영주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카리스마로 관객들에게 '믿고 보는 배우'로 등극한 뮤지컬계의 스타이다. 정영주는 뮤지컬뿐만 아니라 영화와 드라마, 애니메이션 더빙까지 다방면에서 활약중이다.

정영주는 3년 전 '라스'에 출연해 "롤모델 마동석처럼 액션 영화를 찍고 싶다"며 로망을 드러냈었는데 올해 액션 영화를 찍게 되었다며 필살기 '싸다구 액션(?)'으로 '여자 마동석'에 등극한 근황을 공개한다.

정영주는 "디즈니 작품만 29년째 더빙하고 있다"며 '월드클래스' 목소리를 자랑한다. 특히 정영주는 최근 '엔칸토' 더빙까지 참여했다며 노래 메들리를 직접 들려줄 예정이다.

또한 정영주는 성대 파열로 목소리를 잃을 뻔 했던 인생 최대 위기의 순간도 들려준다.

정영주는 절친한 후배 조정석이 특별한 별명을 지어줬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유추할 수 없는 별명과 그 뜻을 공개하자, 4MC들의 리액션이 폭발했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sth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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