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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디스토리·스카이이앤엠 맞손 "시너지 효과낼 것"

등록 2022.01.19 09: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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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왼쪽), 유세윤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엘디스토리가 장윤정 소속사 스카이이앤엠과 손을 잡는다.

13일 엘디스토리에 따르면, 스카이이앤엠과 인수합병한다. MC·가수·개그맨·배우·스포츠선수·인플루언서 등 70여 명을 아우르는 매니지먼트사로 발돋움한다.

엘디스토리 이동열 대표는 "스카이이앤엠 TN사업부 노진영 대표와 인연을 맺은 뒤 신뢰를 바탕으로 오랜 기간 교류했다"며 "한 지붕 아래서 활동을 다각화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엘디스토리에는 코미디언 유세윤을 비롯해 장도연, 장동민, 유상무, 이은형, 허안나, 김성원, 류근지 등이 소속 돼 있다. 야구선수 류현진 부인인 스포츠아나운서 출신 배지현, 윤태진과 전 유도선수 조준호, 수영선수 정유인, 그룹 '클릭비' 출신 김상혁 등도 몸 담고 있다.

스카이이앤엠에는 코미디언 이영자, 지석진, 김숙, 정주리, 심진화·김원효 부부, 홍현희·제이쓴 부부, 전 농구선수 현주엽, MC 홍진경, 붐, 김나영, 오상진·김소영 부부, 최은경, 정지영, 박은영, 그룹 'H.O.T' 문희준·'크레용팝' 출신 소율 부부, 그룹 '샵' 출신 이지혜, 모델 변정수, 트로트가수 장윤정, 이찬원, 김희재, 조명섭, 배우 박건형, 장혜진, 정지소, 크리에이터 쏘영 등이 소속 돼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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