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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야생차문화축제, 5월4일 화개·악양면 일원에서 개최

등록 2022.01.19 1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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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뉴시스] 차용현 기자 = 경남 하동야생차문화축제가 오는 5월4일에서 8일까지 5일간 우리나라 차 시배지 화개·악양면 일원에서 개최된다.

하동군은 지난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하동야생차문화축제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어 제25회 하동야생차문화축제 개최 일정을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야생차문화축제 상임위원회는 강태진 축제조직위원장을 비롯해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날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상임위원회는 이날 코로나19 상황에 대비한 축제의 기본 방향과 개최시기, 축제관련 의견 및 문제점, 건의사항 등을 검토했다.

회의 결과 대면 축제를 기본 방향으로 하되, 코로나19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해 온라인 판매위주의 비대면 축제 계획도 세우기로 했으며, 축제 개최시기는 5월 4∼8일 5일간으로 확정했다.

강태진 축제위원장은 “2023년 하동세계차(茶)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사전 축제로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하고, 2023년 엑스포에 다시금 하동을 찾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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