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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건설노조 “소외계층 소통 대통령은 오직 이재명 후보”

등록 2022.01.24 13:3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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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한국장애인건설노동조합 관계자들이 24일 전북 전주시 전북도의회 앞에서 2022 대선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2.01.24. pmkeul@nwsis.com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1만여 전국 조합원을 두고 있는 한국장애인건설노동조합(위원장 장희덕)이 전북 전주에서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의 목소리를 소통할 수 있는 대통령은 오직 이재명 후보라며 지지를 선언했다.

24일 전북도의회 광장에서 장애인노조 김택수 중앙위원장을 비롯해 조진수 전북지역위원장, 차규옹 수석부위원장, 노병문 전주지부장, 전기수 군산지부장, 시군 지부장 등 20여명이 함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후보 지지 선언을 발표했다.

이들 조합원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자발적, 집단적으로 이뤄진 지지 선언이라고 강조하며 “이재명 후보는 사회적 약자 등 소외계층 돌봄에 앞장서고 말이 필요 없는 실행력, 무엇보다 전북의 시급한 현안 해결과 미래사업 발굴의 비전을 갖고 있기 때문에 지지를 선언한다”고 이유를 밝혔다.

김택수 중앙위원장은 “참석하지 못한 조합원에게 SNS 릴레이 퍼포먼스 동참을 요청하고 있다”면서 “이재명 후보에게 적극적으로 힘을 실어줄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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