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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소방서, 도내 화재조사보고서 품질평가 1위

등록 2022.01.26 15:41:46수정 2022.01.26 21: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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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현장을 감식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양산소방서는 '2021년도 화재조사보고서 품질평가'에서 도내 1위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소방관서에서 사망자 1명 이상 또는 재산피해 1000만원 이상 발생한 화재조사보고서를 대상으로 원인평가 90%, 피해평가 10%를 산정해 정성적 평가방법으로 진행됐다.
 
 화재조사보고서 품질평가는 화재조사의 과학화와 화재조사관 감식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화재현장에서 첨단 조사 장비를 활용해 화재 원인을 분석하고 재산피해액 산정을 현실화함으로써 화재 예방 방안을 제시하고 화재로 인한 소송 발생 시 정확한 근거자료 제공에 활용된다.
 
 박정미 서장은 "화재조사자는 정확하고 과학적인 원인 규명과 현실적인 재산피해액 산정을 통해 향후 화재를 예방과 진압대책 등 정책적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화재조사의 역량을 키우며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시민의 안전과 피해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lk993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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