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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학교업무정상화 등 우수 정책 10건 선정

등록 2022.01.27 11: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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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지난해 주요 업무 183개 평가해 사업 10개 꼽아
코로나19 어려움 속에서 교육 일상 회복에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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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 전경


[울산=뉴시스]구미현 기자 = 울산시교육청은 교육활동 중심의 학교업무정상화 추진 등 주요 업무 10개를 지난해 우수 정책으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우수 정책으로 선정된 주요 업무는 ▲교육혁신과의 '교육활동 중심의 학교업무정상화' 추진 ▲재정복지과의 '맞춤형 교육지원 강화' ▲정책관의 '교육재정 효율적 운영' ▲민주시민교육과의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생태환경교육 강화' ▲교육연구정보원의 '울산e학습터 운영' ▲공보담당관의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울산교육 홍보' ▲총무과의 '시민이 만족하는 민원서비스' 등이다.

우수정책 이외에 확대가 필요한 사업으로 서로나눔교육지구와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등 10개가 꼽혔다.

우수정책은 학교에 근무하는 교장, 교감, 교사, 행정실장 등 10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지난해 주요 업무 183개를 평가해 선정했다. 주요 업무별 목표 달성도에 따른 정량평가(70점)와 계획수립의 적절성, 집행의 적절성, 정책의 효과성 3가지 정성평가(30점)로 나눠 평가했다. 결과는 부서(기관)장 평가에 반영해, 업무 추진에 효율성과 책무성을 강화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지난해 코로나19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미래교육에 다양한 요구를 수용하면서 ‘공동체, 관계, 협업’에 중점을 두고 교육복지 사각지대를 지원해 교육격차를 줄이며 교육일상을 회복하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학생 맞춤형 교육회복, 미래교육 기반 구축, 학생자치 활성화, 생태환경 교육 강화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gorgeousk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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