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송진우 아내 미나미 "남편 술취하니 개똥을…" '애로부부'

등록 2022.01.28 05:55:0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애로부부 2021.01.27.(사진=채널A)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배우 송진우의 아내가 남편에 대해 폭로한다.

오는 29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SKY채널과 채널 A '애로부부'에서 남편 송진우에 대해 불만을 털어놓는 일본인 아내 미나미가 출연한다.

방송 최초로 등장한 미나미는 "바지 찢어져 있고, 옷에서 껌 붙어있고, 뭘 먹더라"라며 송진우의 술버릇을 폭로했다.

미나미는 "옆에 뭔가 있는데 아마 개똥인 것 같다"라고 말하기까지 해 MC 최화정, 홍진경, 안선영을 질색하게 만들었다.

이에 송진우는 "저 오늘 마지막 방송되는 거 아니죠?"라며 슬픈 표정을 짓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