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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향진 제주지사 후보 ‘도민의 힘 선대위’ 출범

등록 2022.05.16 15: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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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16일 “제주 미래 50년 설계·커다란 행복시대 열어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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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허향진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의 ‘도민의 힘 선거대책위원회’가 16일 공식 출범했다. (사진=허향진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2022.05.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이정민 기자 = 허향진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가 16일 ‘도민의 힘 선거대책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승리를 다짐했다.

허향진 후보는 이날 선대위 출범식에서 “제주의 담대한 미래 50년을 새롭게 설계하고 커다란 성장 및 행복시대를 열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윤석열 정부 출범으로 대한민국 1%라는 한계를 딛고 제주가 새로운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맞았다”며 “제주의 위기를 타개할 대안도 없이 반대만 하는 민주당에 제주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섬을 뛰어넘어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제주’ 완성에 모든 것을 걸겠다”며 “6.1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제주의 새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허 후보 선거사무소에 따르면 ‘다시 시작하는 제주! 이젠 도민의 힘으로’라는 슬로건을 내건 선대위 상임선대위원장은 고충홍 전 도의회 의장, 김영진 국민의힘 도당위원장, 문성유 전 한국자산공사 사장, 장성철 전 도당위원장 등이 맡고 있다.

공동선대위원장에는 고경실 전 제주시장을 비롯해 20여명이 참여하고 있고, 총괄선대본부장은 김병립 전 제주시장이 맡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73jml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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