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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이 XX"…배윤정, 불화설 해명→악성 DM에 분노

등록 2022.05.18 14:5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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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윤정 2021.05.18 (=인스타그램 캡처)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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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안무가 배윤정이 악플에 분노를 표출했다.

배윤정은 17일 인스타그램에 "열심히 삽시다 거"라는 글과 함께 다이렉트 메시지(DM)를 캡처해 올렸다.

DM에서 한 네티즌은 "에라이 XX"이라며 "연기 좀 그만해라. 역겹다"고 비난했다. 이에 배윤정은 "반사"라면서 "배우 아니고 댄서임. 시비 걸지 마쇼. 할 일 없어 보임"이라고 답했다.

앞서 배윤정은 지난 16일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에서 남편에 대한 불만과 산후우울증을 털어놨다. 이후 남편과의 불화설이 불거지자 배윤정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저희 부부는 아주 잘 지내고 있어요!"라며 "지금 저희 남편은 육아도 너무 잘해주고 집안일도 아주 잘해주고 있어요"라고 해명했다.

배윤정은 그룹 '카라' '티아라' '브라운아이드걸스' '걸스데이' 'EXID' 등의 안무를 맡았다. 11세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해 지난해 아들을 얻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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