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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전북 “민주당 1당 독점을 타파하는 선거”

등록 2022.05.19 11: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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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서윤근 전주시장 후보 등 13명 지선 출마
"민생 위해 정의당 선택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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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6·1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 날인 19일 정의당 전북도당은 “민생을 위해 양당 말고 정의당으로 정치교체를 이루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오형수 도당위원장과 서윤근 전주시장 후보 등은 이날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출발부터 불통으로 일관하고 있는 윤석열 정부와 무능한 거대 양당을 제대로 견제하고 지역과 민생을 위해 일할 정의당 후보를 지지해 달라”고 밝혔다.

이들은 “이번 지방선거는 대선의 대리전이 아니라 양당 정치의 벽을 깨고 다당제 정치의 시작을 알리는 선거가 돼야 한다”면서 “전북도민의 삶을 지키는 정치교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도당은 그러면서 “전북이 처해있는 현재의 위기를 해결하고 새로운 미래와 희망을 제시할 새로운 정치구도와 정치세력을 선택하는 선거가 돼야 한다”며 “무능과 오만의 정치를 갈아엎는 선거, 민주당 1당 독점을 타파하는 선거여야 한다”고 했다.

오형수 위원장은 “정의당 후보들은 지역을 바꾸고 민생을 살리기 위해 힘차게 달려 나가겠다”며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이번 지방선거에 정의당 전북도당은 서윤근(전주시장) 후보와 최영심(광역 전주4), 오현숙(광역 비례), 한승우(전주마), 이명주(전주 비례), 김수연(익산가), 유재원(익산나), 유재동(익산다), 권하늘(익산 비례), 정지숙(군산라), 김소영(군산 비례), 강윤희(정읍 비례), 신명진(완주 비례) 후보 등 13명이 나선다.


◎공감언론 뉴시스 le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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