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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에 전신주 들이받은 운전자, 차 놔두고 줄행랑

등록 2022.05.19 11: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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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뉴시스] 윤난슬 기자 = 늦은 밤 전신주를 들이받고 도주한 운전자를 경찰이 추적 중이다.

19일 전북 군산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11분 군산시 회현면의 도로에서 K3승용차가 전신주를 들이받았다.
운전자는 사고를 낸 후 차를 두고 도주했다.

이 사고로 전신주가 파손돼 인근 마을 150여가구에 6시간 동안 전기공급이 끊겨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경찰은 운전자가 음주 상태에서 운전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현장 주변 폐쇄회로(CC)TV를 분석하는 등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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