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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걸그룹 동생 야구선수라 불리게 해 미안"…누구?

등록 2022.05.20 13: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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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성표 김가영 2021.05.20 (=인스타그램 캡처)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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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스텔라 출신 배우 김가영이 친동생이자 야구선수인 김성표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김가영은 20일 인스타그램에 "항상 너의 이름과 경기에 대한 내용보다 걸그룹 동생 야구선수라고 불리게 해서 그게 너무 미안했는데, 오로지 너의 이름만 쓰인 기사들이 늘어가는 걸 보니 너무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김가영과 삼성 라이온즈 소속 김성표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가영은 "그동안 속상한 부분도 많았을 텐데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줘서 고마워. 근데 나는 평생 김가영이 아닌 야구선수 김성표의 누나로 불려도 좋을 것 같아!"라고 덧붙였다. 

김가영은 2011년 그룹 스텔라로 데뷔했다. 그룹 해체 후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김성표는 2013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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