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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과격한 아내 생일축하 이벤트…어디가 사랑꾼?

등록 2022.05.22 18: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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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길. 2022.05.22. (사진 = 길 인스타그램 캡쳐)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남성듀오 '리쌍' 출신 길이 아내의 생일을 과격하게 축하했다.

길은 22일 인스타그램에 "사랑꾼"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어 "최수종, 백종원, 해피 버스데이"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사진에서 그는 생일을 맞은 아내의 얼굴에 케이크를 문지르고 있다. 길의 아내는 깜작 놀라 두 팔을 허공에서 허우적대고 있다.

한편 길은 2002년 개리와 리쌍으로 데뷔해 인기를 얻었다. 2004년, 2014년 음주운전으로 허술한 처벌을 받고 자숙했다. 하지만 2017년 또 다시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돼 법원에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 받았다. 2016년부터 교제한 10살 연하의 아내 최보름과 혼인신고한 뒤 2018년 아들 하음을 얻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t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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