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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소식] 적기 이앙 위한 '모 알선 창구' 운영 등

등록 2022.05.23 14:5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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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뉴시스] 이종익 기자 = 충남 당진시는 육묘 부족으로 이앙이 어려운 농가의 부담 해소에 도움을 주기 위해 6월10일까지 '모 알선창구'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모 알선창구는 지역 내 농민을 대상으로 모내기를 끝낸 뒤 모가 남은 농가가 농업기술센터에 품종, 모판 수 등을 알리면, 시는 육묘에 실패하거나 모가 부족한 농가에 신속히 알려준다.

당진의 고품질 쌀인 '해나루' 생산을 위한 이앙 적기는 중만생종 벼를 기준으로 6월 5일까지다.

당진시는 모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육묘 비용과 노동력을 절감하며 적기에 이앙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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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아동의 목소리 반영·권리 옹호 앞장

충남 당진시는 아동의 목소리가 반영되는 아동 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제4기 아동참여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활동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아동참여위원회는 유니세프 아동 친화도시 10대 원칙 중 제1원칙인 18세 미만 아동의 주체적 참여와 아동의 4대 권리 보장을 위한 기구다.

총 19명으로(초등 9명, 중등 10명) 구성된 이번 4기 위원회는 내년 2월까지 ▲아동정책·사업 의견 제안 ▲아동 권리 캠페인 ·모니터링 ▲전국 아동참여기구 워크숍 참여 등 아동의 권익증진에 앞장서는 역할을 수행한다.

당진시는 2018년도부터 위원회 운영을 통해 아동의 자치 활동을 지원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반영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007new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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