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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릉마을 해녀' 한지민·고두심, 경주 여행 떠난다

등록 2022.05.25 16: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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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한지민. 2022.05.25. (사진=LG헬로비전, 채널A '엄마의 여행 고두심이 좋아서'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우리들의 블루스' 해녀들이 경주로 여행을 떠난다.

25일 오후 7시50분 방송되는 LG헬로비전, 채널A '엄마의 여행 고두심이 좋아서' 측은 배우 한지민의 출연을 알렸다.

배우 한지민은 최근 방송 중인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제주 해녀 역을 맡아 고두심과 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다. 첫 촬영임에도 "(고두심) 선생님과 같은 작품을 할 수 있어서 너무도 행복하다"며 애정을 과시한 한지민은 실제 '우리들의 블루스' 촬영 현장에서도 시간이 날 때마다 식사와 산책을 고두심과 함께 즐긴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고두심과 한지민은 세계 여행 가이드북 '론리 플래닛'에서 2022년 최고 여행 도시 10위로 선정된 경주로 여행을 떠난다. 이들은 역사유적 관광지 외에도 '주상절리'가 있는 바다와 젊은이들의 성지 '황리단길'을 찾는 등 여행을 즐길 예정이다.

한지민은 '우리들의 블루스'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및 고두심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해 기대감을 모은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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