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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새울원전, 온배수 양식장서 키운 어패류 방류 등

등록 2022.05.27 1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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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상민)는 27일 울주군 서생면 송정항과 인근 바다에서 온배수 양식장에서 키운 강도다리 치어 3만미와 전복 치패 2만미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2022.05.27. (사진= 새울원전 제공)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상민)는 27일 울주군 서생면 송정항과 인근 바다에서 온배수 양식장에서 키운 강도다리 치어 3만마리와 전복 치패 2만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새울원자력은 2011년부터 고리본부 주관으로 울주군 바다에 어패류를 방류한 것을 포함해 지금까지 참돔, 강도다리, 전복, 해삼 등 총 150만 4000마리(약 10억원 상당)의 어패류를 방류해 주민들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새울원자력은 6월 중순에도 울주군 관내 7개 어촌계에 어린 해삼 각 1만 6000마리씩 총 11만 2000마리를 추가로 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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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사단법인 울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김복광)는 27일 ‘2022년도 제3차 피해자지원심의회’를 센터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2022.05.27. (사진=범죄피해자지원센터 제공)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범죄피해자지원센터, 피해자들에게 2180만원 지원 결정

사단법인 울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김복광)는 27일 ‘2022년도 제3차 피해자지원심의회’를 센터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센터는 아동학대, 폭행, 감금, 특수상해 등의 범죄 피해를 입은 피해자 및 유족 11가구에 생계비, 치료비, 간병비 등 총 2180여만 원의 경제적 지원을 결정했다.

이번 심의 지원 대상자 중에서는 일면식 있는 가해자 5명이 혼자 살고 있는 피해자 집에 찾아와 피해자를 폭행·감금한 사건이 있었다.

이 사건 이후 피해자는 살고 있던 집에서 지내지 못해 쉼터에서 지내고 있으며, 트라우마로 아무런 일도 할 수 없는 상황에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가족도 없어 경제적 지원을 호소했다.

또 다른 대상자는 가족으로부터 꾸준히 학대받아온 미성년 피해자에게 간병해 줄 가족이 없어 간병인 사용에 따른 간병비 지원을 결정했다.

이번 3차 심의에서는 센터 ‘이상찬 부이사장’이 심의위원으로 위촉됐으며, 이로써 총 5명의 심의위원이 구성됐다. 센터 심의위원들은 피해자 및 유족들에게 필요한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심도 있게 심의해 지원 결정을 내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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