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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 유선, 서예지 복수에 강력한 한방 예고

등록 2022.06.22 13: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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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tvN '이브' 유선 사진. 2022.06.22. (tvN '이브'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주희 인턴 기자 = 배우 유선이 시청자들에게 강력한 한방을 선보인다.

tvN 수목드라마 '이브'에서 활약 중인 배우 유선은 부족함 없는 가정에서 자라 명망 높은 남편과 결혼한 '한소라'를 맡아 열연 중이다.

앞서 공개된 내용에선 '라엘'(서예지 분)이 소라에게 윤겸(박병은 분)의 외도를 의도적으로 흘리며 부부간의 불화에 불을 지폈다. 1차로 한소라의 마음을 얻고, 윤겸을 유혹해 흔드는 데 성공한 라엘은 본격적으로 윤겸과의 불륜을 저질렀다.

하지만 과거의 아픔과 상처를 품고 13년에 걸친 복수극을 펼치는 라엘에 맞서 소라도 적극적으로 나서기 시작한다. 불륜을 이어가면서 소라의 절친인 척 옆에서 자극하는 라엘을 두고 한소라의 폭주가 시작된다.

유선은 그동안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 '안녕하세요'를 비롯해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 '허쉬'등으로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였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이브' 7화는 22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hahahe00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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