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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김지민과 내년까지 결혼안하면 인연 끊어진다는 역술에…

등록 2022.06.27 09: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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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개그맨 김준호. 2022.06.27.(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영상 캡처)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개그맨 김준호가 연인 김지민과의 결혼운을 알아봤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준호와 최진혁·김종민이 역술인을 찾아가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종민은 "사실 준호형이 걱정된다기 보다 김지민이 걱정돼 찾아왔다"며 운을 뗐다. 이윽고 역술인은 "김준호 같은 경우에는 47세 이후에 결혼 했을 때 백년해로를 할 수 있는 그런 인연이다. 46세 이전으로 이별수가 들어오는데 이제서야 실제 결혼문이 열리고 배필이 들어온다. 진실된 인연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역술인은 "김지민에게는 아홉수가 의미는 없다. 오히려 좋다. 그리고 김지민에게 집적대는 남자가 있어도 알아서 커트를 잘한다"며 "김지민 이름을 남자로 쓰면 군인이나 깡패가 나온다. 말주변이 좋기 때문에 논리적으로 반박할 수 없게 팩트만으로 사람을 때릴 수 있다. 말로 이길 생각은 죽을 때까지 내려 놔라"고 덧붙였다.

이어 김지민의 결혼운이 공개됐다. "김지민은 28세부터 48세까지 결혼운이 열려있다. 결혼을 선택할 수 있는 형태의 사주다. 이분은 결혼을 안 하셔도 된다. 김지민하고 내년까지 결혼을 안 하면 2024년에는 배필 인연이 끊어진다"며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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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미운 우리 새끼'. 2022.06.27.(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영상 캡처)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최종적으로 18개월밖에 안 남았다는 말에 최진혁은 "시한부 연애다"라고 나지막히 말했다. 김준호가 "김지민을 완전히 내 여자로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돈이냐 명예냐"라고 묻자 역술인이 "본인 자체가 없어 보이는 게 좋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프러포즈를 언제 해야 성공률이 좋냐"고 묻자 역술인은 "프러포즈의 기운이 좋을 때는 올해. 올해와 내년 안에 결혼을 하면 이혼수는 없다"고 말하자 김준호가 흡족해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sth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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